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내가 하는 아이들의 경제 교육 꿀팁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48

이런저런 준비


BY 세번다 2020-09-28

추석이 코앞이다
코로나19 모이는 분위기도 아니고
시어머님도 서울도 위험하고하니 알아서 안올라오신다고 연락이 왔다
그렇지 않아도 오시지 말라고 하려고 했는데
하기는 울 시어머니 직장다니는 며느리여도 삼년여전에 제사명절 물려주시고
올라오고싶으심 오시고 안오시기도 하고 알아서 하라고 나한테 자율권을 주었다
뭐 덕분에 시누이들 식구 조카등 명절이면 이십명정도 되는 손님들 맞이는 내차지가 되었지만  내마음이니 눈치볼것은없으니 내페이스되로 한다
그래서 음식준비는 아무리 힘들어도 철저이 하는편이다
그래도 뭐라도 먹을게 있어서 한다는 내 소신이
스스로 힘들게 하는지 몰라도
예전 새우튀김 해물전을 하느라 대하를 최소한 오육십마리를 손질하느라  
그 수염에 손이 다까지고 그까진 손에 계속 음식을 하느라 설거지하고 뭐하고
하느라 손에 탈이난적도 있다
성격상 빨리 빨리 해야하느라 하는 폐단이 이리 온것이다
하기는 시간도 없기는 하다
명절전 연휴라고 하지만 최소 이십명분 음식 혼자 다하려면 정말 시간을 쪼개서 장보고 준비를해야한다
명절전 연휴 딱 하루 정도 시간이 있으니 그전에 미리미리 뭘한다고해도 시간이 없기는하다
장도 몇번을 나누어서 봐야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를 하려니 쉽지는 않지만
이제는 요령이 많이 생기기는 하였다
올해는  오든 안오든 차례상 기본 상차림에 열명분 정도의 음식을 하려고 생각하고있다
오지말라 소리는했지만 온다고함 말릴수는 없는것이여서
덕분에
그래도 좀 많이 줄이는 음식은하게될것이다
지난 주말에 김치도 해놓고 갈비찜도 해놓고 전거리 나물류빼고는 미리 장을 다 보다 놓았다
내일 저녁 퇴근후 전거리할 소고기 새우 해물 시금치등 채소류를 장봐서 들어가서 밤늦게까지 준비해놓음 될것이다
뭐 어찌하든 지나갈일이다
올 추석도
그나저나 내팔이 참 안좋기는 하다
오늘 퇴근후 치료받는데넘 아파서
체외충격파 통증이 강했다
의사는 명절에 또 무리하느냐고 기브스 해줄까나 하는데
 ㅎㅎ
반농담 무리하지않아야 한다는소리다
난 내가 스스로 무리하는 형국이니
명절에 가짜 기브스도 하는 며느리도 있다고 뉴스에도 보긴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대부분 내려오지말라고 자식들한테 미리 말하는 분위기같지만
조심할일 먼거리는 그리할일이다
그래도 제일 나쁜일은 명절 코로나 핑계는 되면서 양가의집중 한쪽집만 챙기던가 놀러가면 안될것 같은데
주변이야기들음 한쪽만 가는경우가 있는가보다
아무래도 부모님 계신집들은 대부분 모이는것같고
부모님안계신집들은 형제간은 이번에는 그리되나보다
제주도 그인파 예약은 아무도 갈때없는이가 가려니한다
안전수칙잘지키며 다님 되는것이고
정말 더이상 확산은 되지않았음한다

이런저런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