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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집값 안정을 위해 수도를 옮기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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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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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공세~♡


BY 승량 2020-02-11

기분은 많이 괜찮해진 상태다ㆍ

그런데,  나랑 일하는 주방 사람이 돈을쓰는게지나치다

본인은 자기가 벌어서 먼상관이냐 할테지만, 주방 꼰데가 어려운거만, 나시키고, 대놓고, 그여자를좋아라한다



또다시 일을 관두아야하나 생각이든다ㆍㅠ

같이 일하며 왜그리튀는지ㆍㆍ

그리고거기 직원중 국장이란 여자가어제무슨 수술을 했는데,

주방꼰데가 거기어제 다녀온다니, 돈봉투까지주고,



참 어느정도 잘알아서 돈주는것과우리가 여기온지가얼마나

되었다고,그러던지 말던지 편히 생각이 안든다ㆍ

그전에 일할때도 인정스런 여자가 아니었다ㆍ

남자들한테는 콧소리까지 내며 인사를 한다



이사람과5개월에 시간을 어찌 보낼까 싶다ㆍ

나도돈을 줘야하는건가?

일하기도 숨너머가는데, 무슨그리 딴짓을ㆍㆍ

주방 꼰대가 조금 부드럽게 하는사람이라면, 좋치



우리를 얼마나 세차게 몰아데고,깔보고,무슨 나물을 죽처럼

삶으라니, 심지어 나물무침하나 시키지 않는다ㆍ

돈은 무슨나는 가난한 사람인데,

모른척 하고 일이나 하자!!



요새 드는 생각이 나이들수록 곱게 늙어가자이고,

특히 말조심해야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ㆍ

나이가 들수록 설자리가 없는데, 나혼자사는 세상은 

아니니까ㆍㆍ



그래도시간은 흘러 하루 지나갔다ㆍ

남편이 노는데,내가 관두면,안되지~에 효

내일도 일을  차라리 많이 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