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승량 조회 : 327

큰아들에 노래소리

매일 듣는 노래이지만 ,오늘은 더 듣기가 좋다ㆍ

잘하는 노래는 아닌데 ,흥얼흥얼 자기 나름데로

거기에 스트레스를  푸는거   같아요~



요새  노래방을   다니더니, 조금  실력이  늘었네요

요 며칠전 동네  노래방이  새로 생겨 혼자 다녀

왔는데, 혼자도 가볼만  하더라구요



젋은  사람들이  많이 왔고, 노래들을 다 잘하더라구요

아침저녁 밤낮없이 노래를 불러대는통에 머라고만  했는데 ,너무 심하지 않으면, 봐주려구요

지도 지금 많은 생각이 있겠지!이해를 조금하게되네요~



엄마라도  이해하는 눈으로 봐주어야지 지아빠저리 극성맞은데, 애가 숨을 어디에  쉴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마트폰 어플에도 노래방을 설치 할수가 있다는 것을 얼마전 알았는데 ,막내도 아주 좋아 하네요

노래가 사람에 마음을 움직여편안함을 주기도 하나봐요~



제가 노래를  좋아해서  아이들도 좋아하고,조금예능쪽에 소질이 있네요

날씨가 춥네요



 잔잔한 음악에 차한잔도 좋은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