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244

이아침 집이 이리좋았었나?

이집이 이리좋았었나? 따스힘ㆍ아늑함왈칵눈물이난다ㆍ

남편에게서 자식에게서 나는 따스함아란없다



늘항상 바깥에서 일했던나~~

모처럼만에자유 합니다.

조금이라도 짬을내서 나에시간을만들려구요



저에 형편은 늘가시밭길기걸바꿀수없은까쇼

친정이 있으면하는 생각을하는 요즈음입니다

날씨가 많이도쌀쌀하네요~



낮에는 조금따스하니산책하면좋겠어요누군가가 아닌 내가 스스로 조금이라도 체워가는 인생이 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