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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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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주인 조회 : 263

잠자리

고추 잠자리가 떼지어  날아 다니고 마른 풀 위에 살포시 앉아서 기도를 하는지 잠을 자는지 움직이지를 않는다.
흔히 보이는 큰 잠자리는 얼마나 순한지 내 손에 앉아서 손을 움직여도 날아가지도 않고 내 손이 나뭇가지이고 움직이면 바람이려니 하는가 보다. 이름이 깃동 잠자리 같다고 넝감이 알려주던데 맞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잠자리의 포즈가 정겹다.
실 잠자리는 사랑에 빠져서 사진을 찍거나 말거나 관심도 없는것 같고 배도 출출하고 따끈한 오뚜기 미역국 라면이 생각나던 낚시터의 1박2일 이었다. 
우리 애견 뚱이 간식을 나누어 먹기까지...
집에 도착하자 마자 끓여 먹는 라면의 맛.
음~~
맛있어.
cf 찍어야 할듯!
흐흐흐~~
 
잠자리
잠자리
잠자리
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