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승량 조회 : 196

주말

오늘은 집에서 날챙겨 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각자볼일이있어 나가버려서그래도혼자 먹는거 하고, 잠도 실컷자고,재충전하는데 ,무리가 없는하루~

였네요

이렇게라도조금 쉬었다는게 감사해요~

매일 술주정 하는 남편 보다 남편이  아이도

데리고,놀러가버려서 좋았어요~

이런날도 있네요

큰놈도 나가버리고,올때약사오라하니,무조건문닫았다합니다ㆍ

모든게 귀찮은가봐요~



오늘 충전했으니,다시 마음비우고,

직장에나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