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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365

몸이 내맘데로 안된다

작년에 일못할때도 팔이 끊어질듯 아팠는데,

다시 조짐이보인다ㆍ

가닌힌 사람이  몸이라도 멀쩡해야 하는데,

걱정이다ㆍ



일터에서 혼이 나더래도 잠시 쉬면서 해야

겠어요~~

아프니 눈물만 나고, 병원에서는 작년부터

몸치료 하면서 쉬어야 한다는데 ,남편이

수시로 노니 ,일에 매달릴수밖에



없었네요~~

이제는 통증도 생겨 몸이곳저곳을 돌아

다니네요



12월까지 일을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큰놈도 나몰라라어찌할지ㆍ어제는 무슨맘인지

요새 엄마 내가 밉지 하네요

뭘 안다고ㆍㆍ



오늘 조금일찍 마치고, 들어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