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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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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지는나ㆍ강해야만하는나

오늘은내가강하기도약하기도할수밖에없는 내자신과 마주한다ㆍ

요새 이제 날씨가 좋아져서 공원에서 걷기대회

다 행사가많은데, 책임자들은 일만 하루종일

하기를 바라네요

그리고,공원 오는 사람들은 어찌나 말이많은지 할일이 저리 없나 하는 생각이들어요



사실 아침부터 어쩌구저쩌구듣던터라  일하기도 싫고, 관두,고 십다가도 남편의 생활 지옥같은 모습 고개가 절로절로 이곳이 천국이다

생각이드네요#



내안에 나는 사실 여리고, 말도 제대로못하던

사람인데, 이제는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강해지는나로 변한거 같아요



살아가는 삶은 아무도 모르는거 같아요

일도 내마음데로 관두지 못하다니ㆍㆍ

아침부터잔소리 하길래 저나름데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네요

그랬더니 ,소장이란 사람이 알고 있다고,

그래도 조금 알아 준다 생각하니 ,기쁘더라구요



강해져야 하는 거두 나ㆍ강해야만해야하는것도

나란걸실감 하는 하루 입니다ㆍ



잘 참은 나자신이 조금  대견한날 이기도 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조금 쉬운 직장도 걸리 겠지요

하루가 참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