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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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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37

욱겨~


BY ㄴㄴ 2004-05-22

새벽목간하고 집에 오는데..


울 갱비아재-

"어디갔다 오시능교? 히히 멋째이~"



ㄴㄴ: 아~ 예~ (ㅡ.ㅡ)
빵긋 웃어주고 빠른 걸음으로
문따고 집에 들왔스

휴~
저늠의 경비할배 ㄴ한테 간심있나바~ 칫!


욱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