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61

눈물로 씻은 눈만이...


BY 잔다르크 2003-07-04

시험 중인 아가
오밤중에 깨버돌라캐서
보초서미 맹글어서
끄적끄적~~
싱그런 7월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