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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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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BY 아리다 2004-07-18

 

 

 

너의 문자에 힘이없고

아쉬움이 가득하다.

 

너 없으니 아무것도 없다.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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