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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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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97

손님


BY 초은 2019-05-27

아침에 눈을 떠

창문을  열어보니

손님이  찾아오셨네요

밤새도록   창밖에서 소리내어

기다리었던 손님

반가움에  손을 내미니 

촉촉히   적시어 주네요

오신김에  

오래도록  노닐다 가시길

땅이  다 젖도록

그리

있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