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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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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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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BY 금풍천 2003-10-22

당신은 나의 옷입니다
그대를 내맘에 입으면 참
따뜻해요

당신은 나의 옷입니다
그대를 내등에 걸치면 참
포근해요

당신의 나의 옷입니다
그대로 나를 두르면 참
즐거워요

당신은 나의 옷입니다
그대를 내가 두르면 참
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