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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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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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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꽃


BY 解語花 2003-01-26

    눈물 꽃 解語花 염원(念願)으로 타오르던 몸짓 지우려 하면 할수록 그대의 따뜻한 미소 사풋히 내려앉은 옹아리었는지 감추어진 향내음 눈망울 속에 이슬 되어 꽃하나 피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