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국방부의 3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오지랖
연말 약속 몰리니까 식사 시간부터..
사무실 히터 틀면 머리카락 정전기..
상견례
파워볼유출픽(N파워볼유출픽) 10..
에볼루션유출픽(evolution유..
시와 사진
조회 : 402
마지막 사랑
BY 소금별
2002-08-28
마지막 사랑/소금별
한나절 떼악볕에
그을른 사랑은 삶에 질펀한 복판에
화상을 입히고
배회하는 순수는
마지막 입마춤으로
세월을 비껴 순수로서의 삶을 벗어나고
벌레는 울음울어
세월을 다 읖은양으로
깊이없는 울림의 나락으로 빠져든다
어느 시인의 노래든가
귓가에 익은 시인의 노래는
인생을 다 얘기할수 없어 고뇌하건만
땅거미에 그림자 스러지듯
꼬리짧은 사랑은 후회도 고뇌도
잊은지 오래드라
가라 내사랑
이제 영원히 내곁에서 떠나가라..
** 음악/파바로티-사랑의묘약중-남몰래 흘리는 눈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 늙을수롯---- 주책..
혈당스파이크 들 올려나 이제..
형행 관리 나도 해볼까나 흠..
식단을 어떻게 하길래?
식단이 중요함 브로콜리 꼭 ..
우리부부는 양쪽집안 모두 사..
절임배추 예약 받는것 보면 ..
정에 약한 사람이 그리되죠 ..
감사해요. 둘이 알아서 잘하..
깍뚜기를 남편이 좋아해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