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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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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사랑


BY winter 2002-01-03


너의 목소리에
너의 곁으로 가고 있네

한번도 한번도
우린 만난적 없지만

너는 나의 마음을
나는 너의 마음을

알수없는 마음을
들키고 말았네.

보고싶다 보고싶다
끊임없는 너의 애?㉯?목소리

나는 말할 수 없다
나는 말할 수 없다

멀리있지만 볼수 없지만
우린 오늘도 함께 있다.

여기서 여기서
나는 사랑을 느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