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다 그대의 목소리 고통스럽게 잊혀져 가는 그대기억들 보고프다 해도 그대는 남의사람 고집스러움으로 스스로를 동여메고 느린 하루를 시작하는 겨울햇살 처럼 끼리끼리 마음 가난한 우리 온기를 나누고 싶다. 고뇌하지 마라 그대여 싶다는 그모든것에 이유를 묻지마라. 다아 그냥 흘러 가야할 세월의 강.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