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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맘


BY 해피바이러스 2017-07-03

코- 코흘리개 어린아이가 어느새 커서 어른이 되고

리- 리스크도 있었던 시간도 있었고

아- 아줌마라는 호칭이 날 따라 다니지만

맘- 맘은 아직도 팔팔한 이팔청춘 걸크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