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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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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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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뭇거리기엔 짧은 봄입니다.


BY 사교계여우 2017-04-07

머뭇거리기엔 짧은 봄입..







아파트 돌담 사이에 이쁘게 핀 들꽃



노란 개나리 행렬들은 마치 유치원생들이 봄소풍 가는 모습 같아요.





홍매화 맞나요? 망울망울 붉은 빛이 너무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