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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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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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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저수지-25


BY 환 2000-12-08

만일 내가 이세상에
당신 두고 먼저 떠날때
뜨거운 눈물 많이 흘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