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의 아침 난 삶의 좌표가 완벽하게 설정되었다고 믿었지.. 그러나 모두에게 긍정만이 강요된 세상 고통의 바다를 버둥대며 헤엄쳐도 들리는건 물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뿐......... 이는 바람을 어쩔수 없지 형태가 있어 따른 것은 아니지만 고통이 엄습하는 이 밤이 지날 때 까지 옆에 앉은 새 한마리 잠재우리......... 세월이 흐름에 따라 떨어지는 낙엽처럼 기(氣) 또한 노쇠하고 태양이 좀처럼 비춰주지 않을 이곳에서 무작정 광명을 기다린다는 것은 안이함 일 뿐..... 내가 바라던 모든 소망을 이루기 위해 순리를 벗어나 서둘지 않는 마음으로 스러지는 낙조를 볼때까지 잔잔한 푸른 태양을 노저으리............. - 다알리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풀이 엄청 잘자라죠 작은 텃..다들 무슨 카드하셨어요? 올..그니까요, 요즘 관리비도 만..그냥 관리비 한번만 내도 실..밥은 꼭 먹어 ㅠㅠㅠ뭐든 다 챙겨 먹어야해 30..옹 고마어 알아볼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