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한입만 더
그때 그시절이 좋았어요
봄 타는지 너무 기운이 없어서 영..
삼월은 가고 봄은 왔다
내 땅이지만 다시는 가보지 못할 ..
40대 가까워지니까 기미가 슬슬 ..
시와 사진
조회 : 336
님의 방황
BY toplys(리시안)
2000-11-11
------------------------------
님의 방황 무기 없는 삶의 전쟁터에서 한 밤에 돌아와, 새소리 물소리 들려오는 한적한 산골에 잠시 쉬고 싶다는 님의 말씀. 당신이 무심코 던지는 강력한 호소를 아픔으로 듣지만, 지친 그 흔들림을 온몸으로 받쳐도 힘이 모자랍니다. 할 수만 있다면 한번도 볼 수 없었던 감탄할 당신의 사랑으로 미의 여신이 되고픈데, 한계의 쓰림을 곱씹으며 한숨만 깊게 토합니다. 가늘게 뜬 깊은 눈속에 우수로 어리는 님의 말들이 첫번째 마신 술잔처럼 가슴속에 싸하게 번져갑니다.
- toplys - 2000. 11. 11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환갑 때 남편이 플래카드까지..
뒤늦게라도 먹게되어다행이예요..
남편분이 혼자 여행은 잘 ..
제가 다닐때는 다방커피가 ..
엄마는 염려 덕분에 잘 회복..
어머님이 활동을 하셔야 좀 ..
자식이 아무리 잘한들 부모님..
전 이십대로 돌아가라고 하면..
어릴적 맛있는것만 생선 고기..
제가 대학 다닐 때는 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