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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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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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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BY 이상민 2000-07-25

아버지는
학교에서

방학을
했는데도.

학교를
간다.

나는아버지가
밥을
학교에서

잘 챙겨
먹었스면했다.

나는걱정이
된다.

그레서나는
밥을 잘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