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환자의 과거 진료정보를 의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면역력 높이는 버섯 요리
오늘 내 컨디션은 베리 굿~!
영감도 변했다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시간이 빨리
시간이 아쉽다
시와 사진
조회 : 1,095
약 속
BY 무지개
2000-06-29
보이지 않는
너를 그리며
.................
언제라도 찾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 서 있겠습니다
낯선 기분이 들지 않도록
모든 것은 제자리에 놓아두겠습니다
기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대는 그저
돌아오기만 하십시오...이정하...
.
.
.
.
.
.
비가오는 군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의 전화라도 한통 받았더라면...
그래도 이 천둥치는 날에 마음이 따뜻하엿을 것을
그댄 참으로 무심한 사람이구려....
하지만 넓은 들녘에 물안개 자욱하듯
자연의 아름다움에 위로받구 살아간다오
그대의 무심함에도...
그댄 더 애 타하는거 알기에...
늘 평안하십시요 그대....
.
.
.
.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너무나도 훌륭한 요리입니다 ..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
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
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
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