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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08
밤..........!!!!!!!
BY 이세진
2000-06-14
밤
초여름 기분좋은 밤
멀리서 들려오는 개 짖는 소리
멍... 멍... 멍...
어둠의 정적을 깨치며
파장을 일어켜 여울저 온다
사치와 허영이 사라지고
채워도 비워도 알수 없는 암흑에
인간의 번뇌는 사라지게 된다
삶의 고뇌를 어둠으로 덥어놓고
아름다운 세상의 연가를 부르면
어둠은 술렁이며 따라 부른다.
난 어둠의 품속에서 행복해하고
귓가에 살며시 자장가를 부른다
사랑하는 사람이여 편안밤 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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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
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
손녀가 무척 예쁘고 똘똘하네..
고모 덕분에 우리 네자매는 ..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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