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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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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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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머금은 바다를 보며 회 먹는 기분이란..^^


BY 언제나 신혼 2015-08-06

 통영 여행가서 누린 최고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