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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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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13

오빠가 의젓해 보여요


BY 줌씨 2009-08-21



누나들 운동회에 참석하신? 울 오빠?(넘 의젓해서...무슨 거사를 치를것 같은 포스가 ...)

막내라 어리광도 많지만 미워할 수 없는 울 아들....

덥다고 아이스크림을 사달라더니 저러고 앉아서 먹고 있답니다.

누나들은 얼굴 스케치가 있는데, 자기는 없다며 한탄을 하기에 좋은 기회다 싶어 깜짝 선물을 해볼까하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