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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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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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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42 그리운 아버지 이정숙 2000-08-21 527
741 어머니 kispa.. 2000-08-21 516
740 비가전해준 사랑 이 수미 2000-08-21 551
739 연습 여우천사 2000-08-21 383
738 사랑하고 싶어서 어진방울 2000-08-21 504
737 아롱이 천사 2000-08-21 379
736 그렇게.... 잡초 2000-08-21 374
735 귀뚜라미 원화윤 2000-08-21 405
734 인사 올립니다. 조정숙 2000-08-21 512
733 파도의 그리움 화려한 2000-08-20 598
732 사랑이 그리울 때면 들꽃향기 2000-08-20 617
731 우울한날 김순남 2000-08-20 564
730 동반자 관세음 2000-08-20 495
729 감상 김성미 2000-08-20 471
728 산다는 것 김미자 2000-08-19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