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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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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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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687 시월의 마지막날에도 첨부파일 (2) 세번다 2023-10-31 36,908
23686 시월에 문턱에서 첨부파일 (4) 초은 2023-10-31 36,512
23685 세상의 모든 여인숙들은 이제 쉬고있다 (4) 이루나 2023-10-26 36,471
23684 마을분들 문패만들어주기 첨부파일 (3) 초은 2025-05-26 36,297
23683 엄마 내 엄마 (6) 초은 2023-10-25 36,297
23682 부자사이  첨부파일 (1) 자부자 2025-05-25 36,037
23681 내 안에 작은 무인도 2 (4) 초은 2023-10-24 35,876
23680 머가달라졌을 까요.  첨부파일 (5) 초은 2025-03-15 35,816
23679 불필요한 요구 첨부파일 (2) 자부자 2025-05-29 35,391
23678 나무젖가락. 물래방아 작품 첨부파일 (3) 초은 2025-03-20 35,373
23677 내삶에. 찿아든 단조로움 (5) 초은 2025-05-28 35,332
23676 떨어진 꽃잎 첨부파일 (2) 자부자 2025-04-26 35,202
23675 내마음속에 있는. 니가 그립다 첨부파일 (4) 초은 2025-06-08 35,164
23674 돌위에 앉아있는. 소나무분제 첨부파일 (1) 초은 2025-04-26 35,041
23673 평화에땀에서 첨부파일 (3) 초은 2025-05-30 34,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