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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육에 고기와 육이라는 표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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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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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표 : 94세까지 47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 운동 경과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9년이 지나고 10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체형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 호흡 .. 호흡을 찾아봤습니다목과 어깨부근의 근육으로 호흡하는것횡격막과 갈비부근 근육으로 호흡하는것배부분근육으로 호흡하는것이렇게 세부분으로 호흡을 하더군요흉식호흡 과 복식호흡 등으로도 표현하더군요모든 근육을 다 써서 호흡을 한다면 비효울적일듯 하고한부근 근육부분만 써서 호흡을 한다면 이또한 문제를 일으킬듯 합니다무슨 메르무슨병이 있더군요어지럼 이명 귀울림 난청으로 가는 병이라는 군요수영을 하면 귀에물이 들어가므로 이 병에 주의를 해야할듯합니다과호흡도 이런 병에 영향을 미칠듯 합니다모든 분야는 과하면 병. 죽음일듯합니다어떻게하면 적정하게 운동도 수행할수있는지 ...수영을 잘 하려면 물속에서 견디게 폐를 강화시켜야 할듯합니다이것은 목어깨 갈비횡격막까지 묶는 확대된 흉식( 흉곽 트릉크 가슴)호흡을 하는게좋을듯 한데....한번에 많은 양의 숨을 머금는 복식호흡이 또한 유리할듯도 합니다요는필요할때는 한번에 많은양의 숨을 머금고 천천히 뱉고평시에는 적당한 숨을 쉬는게 필요할듯 합니다필요도 없는데 과하게 호흡할 필요도 없겠습니다지금 내 초보수준의 운동량에서는 너무과한호흡은 필요치 않겠으니적당량의 호흡을 하면서호흡이 운동안정화에 기여하도록 해야겠습니다우짜이 호흡은 흉식호흡일까요?요가강사마다 다른듯 합니다 흉식호흡으로 또는 복식과혼용으로 하는것도 같고필라테스호흡이 흉식호흡이라하는데 ..보면 복식과혼용으로 하는듯도 하고요는 내 알아서 하는게 필요한 것인지 ........호흡 시작부터 헷갈리는데한분야롤 파고들다가 병으로 귀결되기 전에이것저것하는게 맞는지하나를 파고드는게 맞는지........나는 타고난 자질을 갖고 전문가가 되기엔 애시당초 걸른 몸이지만따지고 따지면서내 몸에 맞는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는 호흡법을 만들어가야 겠습니다한가지 확실한 것은과하면 병. 죽음입니다차근 차근차곡 차곡나아갑니다찾아보니 메니에르병이란게 있습니다귀고혈압 ...복식호흡으로 배압력이 차면 위로는 머리,귀 아래로는 치질뒤로는 디스크돌츌 앞으로는 ?등이 생길수있다는 군요 ..... 과도하게 숨을넣어 압력을 높이고 참으면.....휴 끝이 없군요...요는 숨을 참으면 ................좋치않다고 결론을 냅니다숨을 참지않는다 또한 과한 호흡을 하지않는다필요만큼 호흡하면서 안정된 운동을 이어간다휴 .... 쉬운게 없습니다흉식호흡의 단점은 거북목, 라운드숄드 ...등등이 있더군요도대체 ... 어쩌란 말인지그럼에도 불구하고  .... 쫍 ...... 나 한테 적절한 호흡법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모든 분야에서 과하면 병.죽음입니다숨을 멈추지 않습니다 
84731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1-12-19 | 조회수 : 188
84730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12-19 | 조회수 : 68
84729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12-19 | 조회수 : 70
84728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12-18 | 조회수 : 199
84727 | 작성자 : 승량 | 작성일 : 2021-12-18 | 조회수 : 411
84726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12-16 | 조회수 : 274
12월16일-겨울에도 계속되어야 한다.학교 땐공부 잘하는 친구가 목에 힘을 주더니이젠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친구가어깨 펴고 다닌다.겨울 들어 까칠해진 피부와부쩍 늘어난 주름살에 친구들 보기가 꺼려진다.연말 모임에서당당하려면 여자는 물론남자도 외모 관리는 필수.한 해 동안 애쓴 나 자신을 위해세안 후 보습도 꼼꼼히 해 주자.잠 잘 자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도‘동안 미인’의 비결이다.또 최근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겨울감기를 예방하려면체온을 잘 유지해야 한다.아침에 일어나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자고 일어나 찬공기를 바로 쐬면재채기나 콧물이 흐르기 쉽다.따뜻한 수증기를 쐰다거나 따뜻한 물을 마셔속을 데울 필요가 있다.어린이는 일어나 따뜻한 수건을코에 대고 있는 것도 효과적이다.그나저나겨울은 살이 찌기 쉬운 계절.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움직이는 시간은 적어진다.반대로 겨울은살 빼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추운 날씨에 야외운동을 하면체온 유지를 위해 열량 소비가 늘어난다.내년 봄 늘어난 뱃살 때문에 고민하지 않으려면?멋진 몸매에는 올겨울 운동은 필수.이번 주말 집 밖으로 나가자.가벼운 걷기운동은 기분 전환은 물론 체중 조절에 즉효.춥다고 멈출 수 있으랴.겨울에도 건강관리는 계속되어야 한다.
84725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12-16 | 조회수 : 73
제목대로 요즘은 섬여행 생각만하면서 기운내려고 하죠여수 금어도 비랑길도 걷고싶고동백꽃이 있는 남도의 섬별그대에 나왔던 카멜리아해상공원 장사도 가보고싶습니다섬은 그저 울릉도 추자도 보길도 청산도만 다녀왔나요증도는 뭐 육지랑 연결되서 섬느낌은그리 들지 않았는데작은섬이 좋지만 뱃멀리 하는 저로서는 가기가 쉽지 않겠죠사진은 추자도의 황경한묘소에서 바라본 모습이죠오늘 코로나19검사를 받고 집에 있습니다아침 일어나자마자 출근하듯이 선별검사소로 가서 검사를 받고왔죠이미 가보니 대기인원이 삼십명정도요즘 워낙이 검사량이 많다보니그런가봅니다그래도 한 삼십분 기다려서 검사를 받고왔네요어제 옆사무실에서 확진자가 나와서검사를 받고 음성통보 받아야 출근을 할수있죠이게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걱정도 안되고뭐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여서 다들 검사받는것만 불편해 할뿐걱정은 없지요같은 층 공기중 전파나 화장실 이용시 혹시나해서 검사를 받는것이죠그리고 걸린 사람은 남자라 더욱더지난번도 그사무실에서 나와서 난리였는데올해만 벌써 몇번째 검사를 받는것인지3차도 올해안에 맞을 예정이기는 합니다9월초에 이차를 끝내고 이제 다시는 백신주사는 안맞을지 알았는데2차 백신에 팔아픈것은 당연한것이고 열이나고 몸살에 많이 힘들었거든요덕분 집에서 침구정리등 한차례 일을 꿑냈네요햇볕이 오늘 좋네요어제 춥더니 오늘은 좀 풀렸네요햇볕 좋은날히야신스 수선화 무스카리 구근에 새싹도 오르고있네요내년 초봄에 꽃이 예쁘게 피었음 해요
84724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12-14 | 조회수 : 402
12월14일-입에 들어가는 게 많은 연말비만클리닉이 가장 바빠지는 때는 겨울철이다. 대부분의 환자는 “가을까진 잘 유지했는데…”라며 푸념을 늘어놓는다. 몸은 잔뜩 움츠렸는데, 입에 들어가는 것은 많다. 연말 모임은 사람을 가만 놔두지 않는다. 몸 생각해 안주용 과일도 가려 먹는 센스. 혈당지수 높은 음식은 빨리 흡수돼 배가 금방 고파진다. 바나나, 포도 말고 키위, 레몬 같은 신맛 나는 과일을 집자. 또 당도가 높아 설탕수박이라고 불리는 수박과 GI지수가 높은 참외대신 칼륨이 많아 하체비만에 좋은 감, 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부담없는 토마토, 섬유질이 풍부한 배를 선택하자.그나저나 귤을 보니 겨울이 실감난다. 노점 좌판에 반질반질 널려 있는 귤을 보니 겨울이 실감난다. 감기로 진이 빠진 사람들에게 귤은 사과의 8배나 되는 비타민C를 준다니 참 고마운 녀석이다. 인터넷 요리관련 커뮤니티에선 귤을 이용한 만개의 레시피들이 식욕을 돋운다. 귤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클립톡산틴이라는 색소는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까지 있다니 신통방통하다. 손톱에 노란물 들어도 귤까는 재미는 쏠쏠하다.하지만 중간 크기의 귤 너덧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 열량이다. 당도가 높아 쉽게 살이 찌는 대표주자이니 과도한 귤사랑은 피해 주시라.
84723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12-14 | 조회수 : 90
코로나로 병상과 치료인력이 부족해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는 사람이 생겼다고 한다. 이런 때는 누구를 먼저 치료해야 하는 것일까?젊은 임산부와 노인이 있다면 누구를 치료해야 할까? 쉽게 젊은 임산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노인이  내 가족이거나 본인이면 어떨까? 삼십 년도 더 전 일이 되었지만 엄마가 돌아가시던 때 생각이 난다.식도암 진단을 받은 엄마는 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하였다.자식이 넷이나 되었지만 어느 자식도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우기지 않았다. 우리가 한 일이라곤 좀 더 자주 엄마를 찾아가 본 것 뿐이었다.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엄마는 2년을 더 살다 가셨다.  이십 년 전에  폐결핵 수술을 위해 서울대 병원에 입원을 했다. 나하고 같은 시기에 입원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인들이었다. 병간호를 도와주던 간병인 말로는 수술 후 회복을 못하고 죽는 노인 환자도 많다고 한다.어떤 노인은 의사도 자식들도 말리는데 본인이 원해 수술을 하였다 한다.결국 수술 후 의식을 찾지도 못하고 죽었다고 하였다. 퇴원을 하면서, 나이들어 아파도 가능하면 병원은 가지 말자고, 마음에 다짐을 했다.  메디케어 대상자가 되었으니 나도 이제 노인네를 자처해도 될 나이가 되었다. 보험에서 의무적으로 의사를 찾아가 진료를 하라고 한다. 안 가고 싶지만 의무라고 하니 내키지 않아도 갔다.무슨무슨 검사를 하라고 했지만 싫다고 하였다.검사과정도 불편하고 아프지도 않은데 굳이 병을 찾아내고 싶지도 않다.  여기도 여전히 코로나가 기승이다. 우리 식당에서 일하는 호세도  테일러도 걸렸다 나았다. 밀접접촉자인 우리는 걸렸나 안걸렸나 검사도 안했다.혹시 걸렸다해도 병원에 갈 맘도 없다. 병원은 더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해야지. 죽음 앞에서 의연하던 엄마처럼 살다가고 싶다.
84722 | 작성자 : 낸시 | 작성일 : 2021-12-13 | 조회수 : 569
김장 21포기 담가서 김치냉장고에 채워놓고요.손목이 아픈 에미가 알면 그냥 있을 사람이 아니라서아랫층에서 눈치 채지 못하게 옥상에서 몰래 도둑 김장을 담았습니다.영감의 도움을 받으며 생전 처음으로 김장이라는 걸 혼자 해냈습니다.생전에 해 보지도 않은 영감도 무 채 썰고 양념 믹서기에 갈아주고파 다듬고 마늘 손질을 어찌나 깔끔하게 해 놓는지 놀랐습니다.포기가 좋아서 사등분했더니 사흘을 주물러 끝냈습니다.아들의 전언에 따르면 어미가,"김치는 맛이 있는데 먹다가 체하지 않을라나 몰라."하더랍니다 ㅋㅋㅋ.얇은 옷들 손질해서 윗층에 정리해 걸고 겨울옷들 햇볕 쐬어 내려놓고요.옥상의 화분들은 깨끗하게 닦아서진즉에 거실과 베란다에 내려놓았습니다.요사이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대대적으로 치매검사를 했더니,심리검사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서,아직은 걱정도 말라는 의사선생님의 결과 보고에 눈물이 나도록 고마왔습니다.기분 좋은김에 많이 추워지기 전에 계단이며 창틀 먼지 빡빡 밀어 단장하고꼴에 집이 사방팔방이 통유리라서 뽁뽁이 사다가 아들이 붙여주어서아들 덕분에 올 겨울 위풍도 없이 따뜻하게 지내게 생겼습니다.아, 오늘은 코로나19 백신 3차 추가접종도 하고 왔습니다.이달 20일로 예약을 했는데 2차 접종 뒤 3개월 지나면 당일 추가접종이 된다고 해서오늘 영감이랑 나란히 다녀왔습니다.팔이 뻐근해집니다.  아마 내일쯤엔 몸살을 할 것이라고 하는데1차 2차 접종할 때처럼 조용히 별일 없이 지나가면 좋겠습니다.이제 추위 지나도록 크게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84721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1-12-13 | 조회수 : 447
목  표 : 94세까지 47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 운동 경과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9년이 지나고 10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체형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턱걸이 ... 이번에 갈비뼈근처 통증과 함께하며 호흡의 중요성을 새깁니다늑간근 ...늑간근이란게 있더군요갈비뼈근육 톱니근들과 갈비사이근육들을 알았습니다호흡에는 횡격막 늑간근 복근등이 쓰인답니다호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있습니다이번 갈비근처통증으로 ..... 운동에 접근하는법을 좀더 익혀갑니다등근육 강화를 위해 슈퍼맨자세를 시작했는데 .. 이또한 부상으로 갈뻔 했습니다슈펴맨 자세 보다는데드벅 버드독을 먼저해야한다는 군요슈퍼맨으로 성급하게 하다가 허리통증을 느끼기전에벅과독을 먼저 해서 코어가 어느정도 생기고나면 슈퍼맨도 욕심내 봅니다다리찢기위해선 허리를 먼저 펴야만 하는데비둘기자세서 맢발을 직각으로 만들려다가 고질적발목제낌현상이 나타납니아허리엉덩이고관절무릎보다 약한 발목이 먼저 돌아갈판입니다도통한방석을 발목밑에 받치고 하니까 조금 났습니다개선책을 찾아가면서 해야겠지요다리찢기도 강압적으로 하지않고가능만큼 양옆으로 벌리고 가능만큼 허리세우고 옆으로 틀고 가능하면발잡고 그쪽으로 허리를 굽혀보고 정면으로 허리세워보고 정면으로허리굽혀 옆드려볼려 하고 ...다리를 최대 벌리면 약간은 앞으로 굽혀지려고 하는데아직은 허리가 펴지는게 아니겠지요...... 나아갑니다마찬가지로 무릎꿇고 폼롤러를 밀면서 척추를 마디마디 펴는 동작도지금 단계서 무척하고 싶지만 ... 참아야 합니다 나중에 해야지요마찬가지로 사이드플랭크도 무척 하고 싶지만 ..참아야 합니다측면코어를 만들어야 하지만 ...지금은 단계가 아닙니다참고 스트래칭과 벅과독과 레그레이즈 기본을 하면서죄수운동법 1단계를 충실히 하면서때를 기다렸다가 더하고픈 코어운동들도 해 나갑니다이번에 갈비통증으로호흡의 중요성을 안만큼우짜이호흡을 익혀야합니다밥먹듯 양치하듯 응가하듯 디저트먹듯 ......우짜이호흡을 해내야합니다그래서 운동동작때마다 우짜이호흡이 바탕이되는 수행을 해야합니다호흡 동작 수행나아갑니다
84720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1-12-13 | 조회수 : 117
84719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12-13 | 조회수 : 79
84718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12-12 | 조회수 : 259
포근한 주말이네요.베란다 창문을 열어 놓으니 자스민이 바람소리에살포시 춤을 춥니다. 발레의 기본동작인 투스텝으로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그냥 웃어봅니다.어제는 꿀잠을 잔 덕분에 아침이 상쾌합니다.1차로 아버님 아침을 한식으로 가볍게 차려드리고2차로 남편과 저는 베이글과 샐러드로 거기에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아버님은 어르신이시다보니 한식을 좋아하시고저희는 주말에는 간단하게 빵위주로 먹는데생각보단 간단하지가 않아요.ㅎ욕심을 내서 계란후라이에 요거트까지 먹으면판이 커지네요.한가지로 통합을 하면 좋겠지만 개인의 취향이니 존중해야 되지요.주말 아침 설거지당번은 남편인데 오십견이 왔는지왼쪽어깨가 아프다고 해서 제가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마음이 좋은 날은 즐겁게 설거지도 하고청소기도 돌리는데 마음이 삐딱한 날은 하기 귀찮을 때가 있지요. 마음이라는 게 마음대로 안되죠.ㅎ다행히 오늘은 마음이 좋은 날이라 세탁기도 둘리고 새로 산 수건도 울코스로 돌리니마음이 한결 깨끗해지는 거 같아요.솔직히 며칠 마음이 안 좋았어요.벼르던 임플란트 나사식립을 해서 왼쪽얼굴이 보톡스 맞은 거처럼 빵빵하게 부어 올랐고 입안도 신경쓰이고 아팠고 온몸이 몸살기운에진통제도 먹었는데 이제 서서히 적응이 되고 붓기도 빠지니 조금 살만하네요.치아가 오복중의 하나라는 말이 정말로 실감이 나더군요. 동생은 언니같이 치아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임플란트를 한다고 놀라지만 부모님도 치아가 약하셔서 틀니를 하셨고 치아관리를 잘한다는 상식이 잘못된 경우도 있으니까요.의외로 제또래가 임플란트를 많이 하더군요.하긴 동서들도 임플란트 했다니 제가 빠른것도아닌거 같아요.친구도 치과가는 걸 고민하기에 무조건 빨리가라고 등 떠밀었어요.치과는 하루라도 빨리 가는게 덜 고통스럽고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니까요.우리님들은 치아관리 잘하시고 정기적으로 치과 다니셔서 본래의 치아를 잘 유지하기 바랍니다.
84717 | 작성자 : 마가렛 | 작성일 : 2021-12-11 | 조회수 : 411
84716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12-11 | 조회수 : 190
84715 | 작성자 : 승량 | 작성일 : 2021-12-11 | 조회수 : 235
목  표 : 94세까지 47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 운동 경과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9년이 지나고 10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체형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수영 .. 물에 들어가 팔을 젓는 순간 ..아 ..통증이 오며 오른팔을 돌리기가 어려웠습니다원래 왼쪽 극상근통증으로 수영이 시작됐는데 ... 왼팔은 전혀 통증을 느낄새가 없더군요수영 일년차에  느꼈던  그  팔돌리기가 힘들던 상황이 다시 왔습니다이번엔 ... 턱걸이 네거티브 버티며 내려오는 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담이 결린다고 하고 ....근막통증증후군 이라고 하는군요병원가서 의사샘의 말을 듣고 .. 아 ... 하면서 언제나 되풀이 되지요이번엔 달라야합니다평생 습관이 절대로 변하지 않겠다며 온몸에 통증을 일으키며 저항해 옵니다구부러진 어깨를 펴고... 불룩나온 배를 집어넣는게어찌 쉬운일이겠습니까평생습관과의 절대 물러설수 없는 승부입니다새로운 내 바른몸으로 재탄생할때 까지 끊임없는 통증은 불가피 합니다통증을 다스려가며 반드시 나아갑니다온몸을 둘러싼 근막이 있다는군요등뒤의 흉요근막이라는 녀석은 탱탱하고 팽팽하고 질긴녀석이라고 하는데몸 앞판의 복횡근이 있다면몸 뒤판은 흉요근막이라는게 있다는 군요내 허리를 펴내려면 이 두 중요한 장기를 강화해야만 합니다앞판과 뒤판을 강화해서 굽은허리를 펴내야 하는겁니다다치면 최소 2개월 적정 1년은 가야 제대로 원상복귀가 된답니다나는 새로운몸을 만들어야하니까 언제까지고 통증은 따를 겁니다어제 인구뉴스에서 80세가되어도 일을 해야한다는 군요내가 60대에 수영강사자격을 따서 취업을 한다면수영장 청소나 정규직원의 시간땜방이나 새벽시간 한타임정도를배정받아 일하고 월급은 반정도를 받는다면 취업이 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아내가 수술도 여러번하고직장을 다니며 남편을 부양하는데 너무나도 지쳤습니다연금만 나오면 내일이라도 명퇴를 하련만연금나올시가가 아직 안되어너무나도 힘겹게 직장을 나가고 있습니다주변에서 너무나도 잘해줘서 직장일이 힘든것은 아니지만이젠 직장생활 수십년에 지칠데로 지친겁니다남편은 놀고 있는데 왜 나만 일해야 하나...는 상대적 박탈감도 클겁니다수십년간 일 할생각없는 남편을 보고 사는것에 정신적 고통도 컷을겁니다차곡차곡 체력을 연마해서 나아갑니다몸은 노화해서 수련하는 근육마다 탈이나고힘이들지만차근 차근 나아갑니다
84714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1-12-10 | 조회수 : 113
84713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12-08 | 조회수 : 103
목  표 : 94세까지 47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 운동 경과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9년이 지나고 10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체형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다리찢기 .. 진통소염제를 칭송합니다우측갈비 통증으로 잘때 우측으로 뉴울때마다 일어나서 돌아 누웠는데소염제를 먹고서는 그냥 스르륵 돌아누울수있었습니다 통증도 못 느꼈습니다휴염증이었습니다 통증의 원인은 바로 염증......뼈가부러진게 아니라 ..염증아프면 병원과 약의 도움을 받아야할듯 합니다문제는 약을 줄곧 먹을수없고..치료도 줄곧 하기는 쉽잖을겁니다그러면 왜 아프냐 ... 원인은 뭐냐인데...그 원인은 욕심과 무리에 있습니다내 고관절 허리 어깨 발목 갈비부근 간 .....등의 통증은무리했기때문입니다그런데 무리하지 않고 운동을 할수없다는 근본적 악순환이 있습니다따라서내 수준에 맞는 운동을 하다가내 수준은 근육이 안생기는 수준입니다 안 생기는 근육을  만든다고욕심을 내는 순간 ..... 염증이 발생합니다내가 한단계 나아갈때는 염증이 생길테니 치료를 각오하고운동을 한단계 올려야 합니다이런씩으로 나아가면 좀더 수월하게 운동을 진행할수 있겠습니다휴식 .... 일이주를 푹 쉬면 되지만 그러면 운동과는 빠이빠이 하게 됩니다걷기 ..... 걸으면 저림증상도 없어지지만  병적인체형은 영원히 못 고칩니다체형을 고치고 걸어야 합니다지속가능한 운동을 위해서연구하고 노력하고 치료하고 .....운동하고 뒤탈없이 개운하기만 하면 좋으련만연구하고 수행하면서나아갑니다
84712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1-12-08 | 조회수 :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