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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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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앉은 새는


BY 마가렛 2019-01-09

나무에 앉은 새는 가지가
부러질까 두려워하지 않는다.
새는 나무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다.

(작자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