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A씨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이제 진짜 체력 좀 챙겨야겠다ㅠ
남편이 다녀갔다
현모양처는 악처다
날씨가 달라 졌어요
만석이 오랜입니다..
다이소
에세이
조회 : 535
4월14일-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BY 사교계여우
2021-04-14
4월14일-
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그나저나 봄이면 길가에는 개나리가,
학교 앞 문구점에서는 병아리가 노랗게 피어났다.
종이상자에 담겨 경쾌한 비명을 지르던 병아리들.
두 마리를 사왔지만 집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다.
대입 시험을 앞둔 오빠의 짜증, 엄마의 잔소리….
며칠 만에 병아리는 죽고 말았다.
아이들을 위해 사 왔던 거북이를 최근 잃고
그때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도 학교 앞에는
노란 병아리들이 삐악거리고 있을까.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은 어른은 안모시고 ..
직장일하면서 살림하고 애들눈..
0식이 남편 넘 좋군요 그래..
며칠 별나게 더워서 오이지무..
맞아요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몸에 좋다는 건 꾸준히 먹는..
운동해야해 영양제는 당근빠따
난 유산소랑 천국의계단 그리..
비타민은 참고로 필수.. 위..
프레스샷f가 모얌 정보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