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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전화 어떻게 줄일수 있을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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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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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다...벌써 그리움이 다가온다


BY 푸른하늘꿈 2020-08-04

이제 볼수없는 얼굴이 되어버린 시엄마
벌써 그립다

눈물나게 그리운 얼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