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불편한 기색을 낸 자영업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92

12월의 추억


BY 개망초 2018-12-04

12월의 어느 겨울 밤,
남자친구와 남산에 올라가 추위에 떨며 눈보라를 맞았던 일.
아주 오래전 일이라 무슨 연유로 겨울밤에 거기까지 갔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겨울이 되면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