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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수다 조회 : 172

회춘하였습니다.


오늘은 내 생일 다들 생활이 바쁜 관계로 주말인 어제 생일파티를 하였습니다.
저는 폭군인지라 잊어버리거나 까먹거나 건너뛰면 지구멸망하고 동급이 되어
우리 가족은 최소 사망입니다.
본인들 생일은 잊어도 제 생일은 잊으면 안 됩니다.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저씨와 딸랑구는 자신의 능력에 맞추어 성의를 표하였습니다.
아직 학생 신분인 아들 녀석 미역국 대신 오뚜기 쇠고기 미역국 라면을 끓였습니다.
창의적이게 오동통통 라면을 섞었습니다.
각각 따로 끓인 맛보다 못해 끓인 아들 녀석도 실망하며 급 후회 하였습니다.
, 케이크도 사왔는데 초 길이가 거꾸로 입니다.
53세인데 긴 초가 3개 짧은 초가 5개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준비해준 파리바케트 직원이나 그냥 사온 아들 녀석이나 똑 같습니다.
덕분에 세월을 거슬러 35세가 되었습니다.
회춘하였습니다.
아들아 너하고 10살밖에 차이 안 나게 해줘서 고마워~~~
회춘하였습니다.
회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