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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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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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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삼행시★


BY 진성호 2008-09-05

한 - 한숨을 들이키고 새벽바람을 맞으며 일터로 나갑니다.

 

가 - 가슴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품고서 추석에 작은 선물이라도 사다드릴수 있다는

 

위 - 위안을 삼고서 오늘도 알뜰하게 살며 일터로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