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2

생활......


BY 엄마 2003-11-05

목소리를 높여,오늘도 여전히 소리를지른다.

아이들에게......

어디선가 들은듯한 말이 생각이난다

"우리엄마는 월래저래"

얼마후면 우리 큰아이도 날 저런 말투로 무시를 하곘지하는 생각이 내 머리뒷통수를쳐도 난 오늘도 여전히 소리를 지르게된다.

아이없어 울며 밤잠못자고 지새며 한탄하며 살은 6년은 다 어디로 날아가 버리고 어제도 오늘도 아니 내일도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 잔소리하고 야단치는 그저그런 엄마로 남아있을 생각을 하면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나도 아들하면 벌벌떨며 넘어지는것도 눈뜨고 보지못하고 쇼파에서 자주 떨어진다고 쇼파까지 같다 버리며 아이를 호호불며 키운적도있다.

다~~~~~

옜날이야기....

아들만 넷을키우는 지금은 바보같았었다는 생각이든다.

쌍둥이조카둘에 내아이둘...징그럽다. 그것도 아들만 넷........

우리 작은 아들은 그냥 소리한번 지르고 놔둔다. 위험하다고..

보는 엄마가 맘조리고 아슬아슬하지 당사자인 아이들은 다 지살궁리를 하더란 말이다...이것이 아들키우는 나만의 노하우가 되어버렸다.

지금은 소리지르고 야단치며 힘들다는 말을 입에다고 살지만 이런생활이 나의 생활인걸 어쩌랴.오늘도 나의 생활에 한줄기 빛이 들어올 그날을 꿈꾸며 아이들과 싸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