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순님의 글을 기다리면서...
내가 맨처음 이곳에 올때가 올봄이였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남상순님이란 작가가 쓴글을
하나 하나 읽다가 보니까 어느새 나도 모르게
그분의 글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목단 내아버지에서 그리운 어머님을 생각하게 해준
삶의 진솔함이 풍겨나오던 님을 글이 이곳에서
보이지가 않으니 아침에 그분 발자취를 찾으려고
홈을 클릭해 보아도 열리지가 않습니다.
남상순님 이곳에는 언제 다시 오시나요...
기다리겠습니다.
== 애독자 베오울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