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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BY etr3732 2001-01-31

참으로 반갑습니다.
늘 보기만 하다가 이제사 참여를 해 봅니다.
초등학교 5,3학년 아이들을 둔 30대 후반 직장 여성입니다.
지금은 방학을 해서 집에 있지만, 곧 개학이니 출근해야겠지요.
아이들과의 한판 결투도 오늘이면 끝나고,
이젠 나 만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