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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708
어젯밤 거울을 들여다 보면서..
BY 유희지
2000-04-27
나 자신을 지독하게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것이 내 괴로움의 이유일것이리라..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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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
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
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
저는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
안경알을 뺄수 있군요...
다들 잘하고 계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