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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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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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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3711 "아줌마,라는 드라마를 보면서......앞으로는~ 수풀향 2000-10-10 1,543
33710 단적비연수 영화 소개 뽀엄마 2000-11-13 1,215
33709 베푸는사랑 천사 2000-12-18 729
33708 어느날 하나님께 한 나의 고백(우리남편이 쓴 글 ) (3) 끝. 우렁이아줌.. 2001-02-12 537
33707 솔내음님의 아픔이 느껴집니다 bak76.. 2001-06-02 491
33706 믿기나 말기나(사돈3)-----미성년 관람불가!! (안진호님의 준엄허신 충고로 추가조치함) 잔 다르크 2001-04-13 892
33705 하늘나라에서 이 글을 볼수있을까. 수련 2001-10-06 632
33704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 부산에서콜.. 2001-07-25 770
33703 사랑이란.........??? 지망생 2001-10-18 601
33702 생선파는 아줌마와 골프치는 아줌마 라라 2001-09-13 1,041
33701 일상에서 떠벌림의 댓가로 들꽃나라 2001-10-28 460
33700 2월19일-우수(雨水). 사교계여우 2018-02-19 316
33699 분위기있는 옛날의 그남자 , ,그리고 지금의 ............ 양현주 2001-11-06 469
33698 참좋아요!! 못냄이 2001-12-01 366
33697 20년만의 친구와의 대화(8) agada.. 2001-02-16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