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 날씨가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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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중에 스승님께서 내 집게 손가락 한마디
자른 것을 보여 주신다.
그런데 ,
세상에 손가락 속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이 아닌가.
아,,, 골다공증이 심하구나 ,
아니 칼슘을 병원 처방으로 계속 먹어 왔었는데
그래도 부족했던 것 같다.
칼슘도 따로 챙겨 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육고기 생선을 먹지 않아서 그런 걸까,
하지만 치즈 ,두부 산양 우유,,,,
운동을 하니까 , 잘 챙겨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무릅이 그렇게 아팠던 것일까,
먼저 정형외과를 찾아서
진료도 받고 검사를 하였다.
왼족 무릅이 조금 심각하다 하니 조금은 걱정이 된다.
그런데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였다.
한번 그렇게 된 이상 무슨 뽀족한 수가 있겠는가,,,,
물리치료를 하고 약을 처방 받아 왔다.
그리고 다음날은 한의원을 또 찾았다.
그런데 그의 마지막 단계라는 말을 비친다.
예,,
수술을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아~~하늘에 스승님께서 지금껏 거짓으로 일러 주신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
텅 텅 빈 것이 맞구나 싶어 아무 말도 않고 침과 여러가지
물리치료만 받고는 집에 왔다.
내가 병원 이곳 저곳을 찾는 것은 반박을 하기 위함도 있다.
그래서 확인을 하고자 가끔씩 찾아가는 것이다.
언제나처럼 나는 다른 사람의 힘을
크게 빌리지 않아도 깨끗하게
나을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병원가서 수술을 하게 되면 여러가지 번거로움은
물론 주사 맞고 약 먹고 이것저것 신경은
또 얼마나 써야하나 ,,,,,
하늘에 미륵부처님 전 약을 달라고
기도금을 조금 올려 스승님들께도 메달려
봐야 될것 같다.
그럼 그 누구도 내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나 역시도 마음 편하니까,,,,,,,
세상은 코 베어 먹을 세상이지만 하늘에 님께서 님들께서는
단 한번도 내게 실망을 주신적이 없으시다.
그래서 세상 사람은 믿지 못해도 하늘에 님들의
말씀과, 행동으로 치료를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심에
한치의 오차도 없어시기에 그대로 따른다.
그것은 단 한번도 내게 거짓의 가르침도
거짓으로 일러주시는 것도
없어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고통을 보게 되면
너무도 가슴이 아프고 아이구 저렇게
고통 받지 않아도 될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