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가 수육이다
딸애도 수육은 좀 먹는다
텃밭상자에서 깻잎도 좀 수확했길래 수육을 하였다
점심에 삶아서 한상 차려주었더니 무자게 좋아한다
작은 텃밭상자에서 깻잎을 제법 뜯어먹었다
월요일에 가면 가지도 따와야 겠다
지금 다른사람 키우는데는 토마토를 누가 다 따갔다고 절도니 범인 잡아야 한다고 하지만 에효
공용 공간이니 누구나 가져갈 환경이 되어서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나도 내것 가지째 흔들어서 따감 넘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개인밭도 아니고
하기는 개인밭의 것도 막 훔쳐가는 세상이기도 하다
얼마전 경기도 화성인가 어디더라 예쁜 장미꽃을 문에 드리워서 키우는데 그걸 몽땅 다 짤라간 육십대 남녀가 있었다고 한다
절도죄로 처벌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애써키운것을 어찌 했을지 한두송이도 아니고 몽창 다 잘라간사건으로 인테넛에 공분을 산적이 있다
인터넷AI 사이트따라 좀씩 그림이 틀려지기는 한다
이제는 날씨가 뜨거우니 낮에는 나가기가 싫어진다
사실 보쌈에는 막걸리 한병을 넣고 사과나 배가 있어서 같이 넣음 맛이 좀더 향긋해지기는 하다
양파랑 후추 향신료 이번에는 오레가노잎도 넣어해서 잡내는 없지만 두가지가 없어서 조금 달큰한맛이 안나기는 하였다
남편은 맛있다고 하였지만 내가 느끼기에 이프로 부족이다
요즘 최대한 무료버전 이용해서 만화 작업을하고있다
대사가 중복되서 없애달라고 하였더니 용량초과로 안되어서 그냥 중복 단어도감안해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