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곤충을 식량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918

현석이에알수없는행동


BY 승량 2021-08-21

남편과헤어지면, 끝인지알았는데 ,현석이에 이상행동이 힘겹다 ㅠ눈물난다ㅠ
떨어져살면서도나에게와서이유없이막무간해데고,고기를수시로먹는다하고,도시락도명령식으로해달라한다
빨래도흰옷만입어 빨라하고,다큰자식때린다해서맞을애도아니고,요새마음으로의절하고싶다 ㆍ
내일은현석이생일이고25일은내생일이지만,우는생일이될꺼같다ㅠ
너생일에모해그러니,여자친구랑 하루종일 있는다하고, 생일에선물받아본적한번도 없는거같다 ㆍ
영민이는 문방구에서2000짜리인형을사주었다 ㆍ눈물나게고마웠다ㆍ
지금도놀러가서 월요일저녁에나오는데, 오면말해야겠다 ㆍ
너가날쪼여서죽을꺼같다고ㆍㆍ
니아빠로부족해자식한테까지천대받고싶지않다 ㆍ
너무서러워글이라도써야지눈물이복받친다 ㆍ
남편복없는게자식복도없지!
그냥최소한에엄마니까내도리만할뿐아에따로살고싶다 ㆍ
지금 이혼도혼자추스리고있는데,바로이어서나에게해부치다니 ㆍㆍ
앞으로나도굶어죽어도돈이야기안하고,큰아들없다 생각해야겠다 ㆍ
자기혼자잘살아가길바란다 ㆍ
그러나최선을다해키웠다고,말해주고싶다 ㆍ
자기아빠한테 맞아가면서도붙어서키웠는데,지금 혼자가된나를무시하고싶은가보다 ㆍ
이번에오면,힘도없고,아프기도하고그만해야겠다 ㆍ
서로안산다고내자식이어디가겠나?
글이라도정리하니홀가분하다 ㆍ
그래서글을 쓰게되나보다 ~휴 힘겹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