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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77
서울도 봄이왔다
BY 세번다
2019-03-12
강남 봉은사에도 홍매화가 피었다는데
그건가보지 못하고
흰색이 뭐더라
이제 보니 지인이 찍어준사진인데
나도참
내가언제 찍엇나했다
퇴근길 바람이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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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 사치품같은 꽃을 종..
부추김치 담가먹음 맛있어요 ..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잠잘자..
결혼을 하고 첫애 낳았는데 ..
목수집에 제대로된 연장없다더..
그럴때는 아들보고 작은 꽃바..
저도 꽃은 사치품이라 졸업식..
ㅎ저도 꽃병 없어요. 유자청..
부드러운 맛에 반해서 먹는거..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