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세번다 조회 : 119

너무나 아쉽게 보고왔던 지중해의 절벽마을 친퀘테레

장말 아름답고 예쁜곳 날씨도 좋아서
지중해의 바다가 파랗고 잔잔해서 그냥 바다로 들어가고싶었던날이었는데
겨우 마을 하나만 조금 보고 와서 아직도 제일 서운하고 아쉬운 여행지였다
친퀘테레
아말피해안이 제일 멋지다고 하는데
이곳도 정말 아름다운곳
다시가서 종일 이마을을 다 돌아보고싶지만
어디 그게 쉽지 않은일
경유지가 아닌 이탈리아 일주여행을 했다고하지만 기억은 너무나 아쉽기만하다
아말피 해안도 언제가 가보고싶은 지중해의 바다마을이지만


친퀘 테레 (Cinque Terre) 는 이탈리아 리비에라에 있는 절벽과 바위로 이루어진 해안
다섯개의 마을 역으로 이어지는데
세계문화유산지역이고 절벽위의 다닥다닥한 집들고 푸른 지중해를 볼수있는곳이다

 
너무나 아쉽게 보고왔던 지중해의 절벽마을 친퀘테레
너무나 아쉽게 보고왔던 지중해의 절벽마을 친퀘테레
너무나 아쉽게 보고왔던 지중해의 절벽마을 친퀘테레
너무나 아쉽게 보고왔던 지중해의 절벽마을 친퀘테레
너무나 아쉽게 보고왔던 지중해의 절벽마을 친퀘테레
너무나 아쉽게 보고왔던 지중해의 절벽마을 친퀘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