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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살구꽃 조회 : 531

남편만 휴가를갔다

막내동서네와. 시어머니가 먼저 평창으로 휴가를가고 남편은  오늘 새벽에 혼자 차끌고 갔다.

나는 차막히는거싫고.나가봐야  식구들 밥 치닥거리하기싫어 안가기로 했다.ㅎ

집나가야 고생이고 멀고 귀찮어서 

힘들게 일하는  남편이나 잘쉬고 오라고 혼자 보냈다. 시댁 식구들과 시엄니델고가는  휴가

하나도 재미도 없기에..안가는게 속편하고 몸편해서.. 핸드폰으로 처음 글을 올려보는데 역시나

불편하네. 컴텨로 써야 편하지..불편해서 짧게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