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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범벅을 아시나묘


BY 초은 2019-07-10

감자범벅을 기억하시나요

지금은 잊혀저  가는  옛 음식

어머님이 해주던

어린  시절에  먹던   감자범벅

잊고 있었는데

우연히  먹게된

그리웠던   맛

얼마만인지

옛  기억에 빠져 먹다가

문득

그리위지는   얼굴   어머니

참 많이도  좋아하셨는데 

수저를 들고   

한참이나  한수저도  뜨지  못했 습니다

잊고있었던   그리웠던  맛

어머니 에   손 맛

지금은

아쉽게도 우리들 기억에서  잊어져 가고 있습니다

 







감자을  껍질벗기고  강냥콩넣고 감자찌듯   찌다가   감자가 다 익으면 밀가루 반죽에서  뜨덕이 해서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찌면    끝  ㅡ쉽죠ㅡ



 

감자범벅을 아시나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