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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려고 했지만 그 손길이 오히려 피해를 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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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마가렛 조회 : 195

겨울에도 장미는 장미

화려하게  활짝 핀 장미가 

지나가는 저를 부르네요.

응답해야죠.

너의 그 아름다운 자태를

내가 품어줄게

가시에 찔리면 좀 어떠리

너의 가시가 없다면

넌 꽃중의 꽃이라 불러지지 않으리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도함으로 

이겨내는 장미를 보면서 저를 한번더  돌아보게 되네요.
겨울에도 장미는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