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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수다 조회 : 170

새깃 유홍초


엄마가 화초 키우기 좋아한다고
재작년에 딸이 구해다 준 새깃 유홍초 씨앗
작년에 심었습니다. 꽃의 고운자태에 매료되었지요.
그 꽃을 올해도 보려고 씨앗을 고이 간직했지만
너무도 잘 두어 어디에 두었는지 찾지 못했습니다.
정신머리하고는 에혀~
못 찾으니 심지 못 했습니다.
뒤 늦게 찾았습니다.
발아율은 적겠지만 한해 더 묵어도 싹은 트니까
내년에 제때 심어 볼 심산으로 그냥 두었습니다.
가을이 되고 어느 날 알로에 화분에서
싹 하나가 터서 자라는데 새깃 유홍초로 보였습니다.
작년에 심었던 유홍초가 씨앗을 떨구었었나봅니다.
너무 늦게 싹터 꽃을 못 보게 될 줄 알았더니
이렇게 예쁘게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새깃 유홍초
새깃 유홍초
새깃 유홍초
새깃 유홍초